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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민생회복지원금, 단순히 받는 것만으로 끝나선 안 됩니다. 신청 시기를 놓치면 한 푼도 못 받고, 사용처를 몰라 허탕칠 수 있습니다. 특히 신청방법과 대상 확인, 신청일 체크, 사용처 활용법까지 꼼꼼히 챙겨야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됩니다. 이 글은 부산 시민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민생회복지원금 활용 꿀팁을 신청부터 사용까지 전방위로 정리했습니다.
신청방법을 미리 익혀두세요
민생회복지원금은 자동 지급이 아닌, 본인 신청이 필수입니다.
- 온라인: 정부24, 복지로, 카드사 홈페이지
- 오프라인: 주민센터 방문 (신분증·통장 사본 지참)
- 대리 신청: 위임장 + 가족관계증명서 필요
기초수급자·차상위 계층은 서류를 사전 준비하면 대기 시간 단축에 도움됩니다.
신청대상 정확히 확인하기



소득 하위 90% 이하가 기본 대상이며, 소득은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.
- 기초생활수급자: 총 50만 원 지급
- 차상위계층: 총 40만 원 지급
- 외국인: 주민등록이 있는 결혼이민자·영주권자 일부 포함
신청일 놓치면 혜택 없음



차수별 신청 일정이 다르며,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소급 지급되지 않습니다.
- 1차 신청: 2025년 7월 21일(월) ~ 8월 9일(금)
- 2차 신청: 2025년 9월 2일(화) ~ 9월 20일(금)
신청 시작일은 정부24, 동백전 앱, 시·군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
사용처 알고 써야 혜택 2배
지급은 부산 지역화폐 '동백전'으로 이뤄지며, 사용처 제한이 있습니다.
- 사용 가능: 전통시장, 음식점, 병원, 약국, 학원, 편의점, 미용실 등
- 사용 불가: 대형마트, 백화점, 온라인 쇼핑, 배달앱, 유흥·도박 업종 등
- 유효기간: 보통 4~5개월,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
동백전 앱에서는 잔액 확인, 가맹점 검색, 캐시백 이벤트 확인이 가능합니다.
꿀팁 ① 지역화폐 혜택 최대화



- 결제 시 5% 캐시백 기본 적용
- 대중교통 동백전 카드 이용 시 월 4.5만 원 초과분 환급
- 전통시장 사용 시 최대 40% 소득공제 가능
꿀팁 ② 인구소멸지역이면 +4만 원



부산 동구, 서구, 영도구 주민은 차수별로 2만 원씩, 총 4만 원이 추가됩니다.
- 주소지 기준 자동 적용 또는 수동 입력 필요
- 동백전 앱에서 주소 확인 가능
꿀팁 ③ 알림 설정으로 기한 놓치지 않기
- 정부24 앱 푸시 알림 ON
- 부산시청·구청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
- 동백전 앱 공지사항 주기적 확인
요약: 부산 민생회복지원금 활용 전략



-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기한 내 직접!
- 기초·차상위는 추가금 꼭 챙기기
- 사용처는 소상공인 중심 업종만 가능
- 동백전 앱은 필수 도구 – 캐시백+소득공제 가능
- 인구소멸지역 거주자는 가산금 수령
